마인드셋
불편한 진실 3.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
상처 줄 수 있다는 진실을 받아들일 때 생기는 힘
진짜 해야할 일은 상대방이 내 솔직함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통제하는 게 아니다. 솔직하고 사려 깊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책임이다.
연약함을 드러내고 마음을 열고 솔직할 것. 이것이 깊고 풍성한 관계의 조건이다.
두려워서 생각, 감정, 욕구를 나누지 못한다는 건 나보다 상대방 감정이 중요하다고 믿는 것과 다름 없다. 대등한 관계를 스스로 부정한다는 의미다. 마음을 열고 상대방만큼이나 내 입장도 소중하게 대하자. 그래야 대등하고 상호적으로 즐겁고 유익한 관계를 누릴 수 있다.
우리 모두에게는 '내면의 아이'가 있다. 심리학자 칼 융이 처음 쓴 용어로, 융은 모든 인간이 내면에서 어린아이 같은 기분과 감정을 겪는다고 본다. 내면의 아이는 지금도 앞으로도 완전히 성장하지 못한다. 하지만 그 아이가 느끼는 감정과 욕구를 외면하면 어른 자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친다.
줄거리
수는 없다’ ‘내가 노력한다고 다 잘되는 건 아니다’… 회피하고만 싶은, 하지만 반박할 수 없는 삶의 중요 명제 10가지를 짚어주며, 이를 마주하는 방식으로 더 단단한 내면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『내가 만든 두려움과 싸우지 말 것』이 출간되었다. 영국 BACP 공인 심리치료사이자 어린 시절 동생의 죽음이라는 트라우마를 경험한 바 있는 저자 애나 매서는 부조리한 인생 속에서 삶의 주도권을 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현실의 불편한
내 리뷰
사람은 언제나 죽는다.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것.
『내가 만든 두려움과 싸우지 말 것』에서 쓴 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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